처음 접한 중국어 강좌가 선생님이 강의

작성자 김재성 | 작성일시 2014-08-03 13:24 | 조회 2,033

선생님의 강좌를 저는 지금도 청취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어가 지금 현재 필요하지는 않지만 선생님을 통하여 중국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생겨서 꾸준하지는 않지만 간간히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중국어에 대한 다른 강좌를 들어본 경험이 전무합니다. 그냥 중국어가 무엇인가를 알기위해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선생님의 강좌를 접하게 되었고 개념편과 회화1을 두차례정도 동영상 강좌를 들었습니다. 처음 접한 중국어 강좌가 선생님이 강의 하신 것이니 저에게는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개념편을 들은 것도  선생님의 강의가 매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렇게 훌륭한 교수법을 왜 한국사람들이 모를까 하는 생각을 해 본적이 많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감히 선생님께서 외국분이시기 때문에 한국내에서 마케팅을 하시기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는 해 보았습니다. 저는 언제가는 선생님을 한번 뵙고 여러가지 의견을 나눠보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해 오고  있었습니다 . 선생님 강좌중에 하루라도 배움이 있으면 평생에 스승으로 모신다는 중국격언이 기억에 납니다. 선생님과 인터넷으로 맺은 인연이지만  저의 중국어 스승이라는 생각은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고요

Reply (1)

우지평중국어

2014-08-03 13:37

니하오, 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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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비님의 글을 읽고 제 자신이 누군가에게 깊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기쁘면서도 한편 책임감도 커집니다.저는 광고에 의존하기 보다는실력으로중국어를 배우는 사람들간의 커뮤니티에 지속적으로 좋은 호응을 받는 것이 중요하고 오래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비님, 당장은 중국어가 필요치 않으시더라도천천히 공부하시다 보면 훗날 필요하실 때 긴요하게 쓰일 때가 있을겁니다.
무더위에 건강 주의하시고, 저에 대한 지지와 관심에 대해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우지평중국어

2014-08-03 13:37

니하오, 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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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비님의 글을 읽고 제 자신이 누군가에게 깊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기쁘면서도 한편 책임감도 커집니다.저는 광고에 의존하기 보다는실력으로중국어를 배우는 사람들간의 커뮤니티에 지속적으로 좋은 호응을 받는 것이 중요하고 오래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비님, 당장은 중국어가 필요치 않으시더라도천천히 공부하시다 보면 훗날 필요하실 때 긴요하게 쓰일 때가 있을겁니다.
무더위에 건강 주의하시고, 저에 대한 지지와 관심에 대해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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