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음치에 가까워 포기하려 했는데 중국어공부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작성자 이상선 | 작성일시 2018-03-17 20:53 | 조회 194
제가 중국어는 아직 배워보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회화책은 있습니다 이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니 광명을 얻은거 같군요 제가 배워보질 않았으나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일단 저같은 경우 분명 노래는 성조를 지키질않을텐데 어떻게 이해할까 중국어를 배워보질 않아도 전부터 의문을 가졌던 부분입니다 근데 실제 중국인들은 이해한다더군요 그리고 이영상을 보고 나름 검색하고 찾아보니 비정상회담에서 중국분들이 하는 말이 실제로는 성조를 지키지 않아도 거의 다 알아듣는 다더군요 그상황에 맞춰 듣겠지요 그리고 역시나 사투리 쓰는 분들 성조가 달라도 발음만 맞다면 서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뭐 당연히 성조가 맞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그런데 의문이 우리가 북경의 표준어 배우는 사람만 평생 만난다는 보장도 없고 우리가 맞게 하더라도 상대방이 틀린다면 어차피 마찬가지 아닐까요 저도 음치에 가까워 포기하려 했는데 공부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Reply (1)

우지평중국어

2018-03-17 20:55

네,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