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화화2들은 지 3일 째입니다.

작성자 김미정 | 작성일시 2018-03-02 01:52 | 조회 225
선생님 
화화2들은 지 3일 째입니다. 
오늘 18강을 듣고 있는데 너무 기뻐서 감사인사 드릴려고 중단하고 몇 글자 남깁니다. 

아~~이럴 수가 ~~~!!!! 

"地+동사 /的+명사/동사+得" 라고 정리되던 문법때문에 얼마나 헷갈리던지 
나중애는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고 대입시키며 생각해도 작문하면 틀리고~~` 
짜증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지금 선생님의 18강을 듣고 완전히 이해했습니다. 
 누군가에게 자신있게 설명할 수 있을 만큼 이해했습니다. 

트래펑으로 답답함을 뚫은 기분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地+동사  /的+명사/ 동사+得" 
왜 저런 답답한 암덩어리 같은 문법이 나왔는지 확실하게 알겠습니다. 

그리고 抢부분 설명 너무 재밌었습니다. 
어렸을 때 사과 하나 갖고  균등하게 나누려고 칼을 조심스럽게 갖다 대던 상황도 
떠오르고 동생의 몫을 빼앗고 도망치던 생각도 떠올라서 재밌게 들었습니다. 

别抢!别抢!有的是!有的是! 
가정 어렵고 자식은 많은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과 철없는 어린 아이들 모습이 그려져서  한참을 웃었습니다.ㅎㅎㅎㅎㅎㅎ 

상황이 리얼하게 그려지는 예문들 진짜 멋집니다. 

잘못 공부한 것을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는 만큼 선생님의 강의를 그대로 머릿 속에 복사하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Reply (1)

우지평중국어

2018-03-02 11:03

김미정님,니하오^^
참 재미있게 표현해 주셔서 웃었습니다.
그리고 문법적으로 설명이 불가능 한 부분을 제 강의를 듣고 이해하셔서 정말 제 속도 시원합니다.
진정한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