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추절(中秋节.추석)의 유래 [인터넷중국어학원/중국문화]

작성자 | 작성일시 2008-05-20 14:10 | 조회 40,990

중추절(中秋节.추석)의 유래 

 

중추절(中秋节) 

음력 8월 15일 으로 중추절(仲秋节) 혹은 팔월절(八月节) 또는 단원절(团圆节)이라 부른다. 

중추절의 세속 풍습 

가족들이 모여 달을 감상하고 또 위에삥(月饼)을 먹는다. 

민간 전설 

상아(嫦娥)는 남편이 자기에게 정이 없음을 한탄하여 장생불로 약을 남편후예(后羿) 몰래 먹고 팔월 십오일 월궁月宫으로 들어가 버렸다. 후예는 나중에 후회하여 매년 팔월 십오일 밤에 달보고 기원하며 온 가족이 모여서 같이 살 기를 축원 하였다. 이때부터 민간에 달을 축원하며 온 가족이 모이는 문화가 생기게 되었다. 

민속학자의 견해 

중추절은 옛날부터 달을 숭배하는 생각에서 이런 민간전설이 생기게 되었다고 본다. 

   

주(注): 

상아(嫦娥): 중국 민간에서 구전되고 있는 달에서 살고 있는 선녀로 토끼를 늘 품에 안고 다닌다. 서유기에서 말하길 상아는 달에서 살기 전에 하늘에서 살았다고 전한다. 그래서 중국에서 최초로 달을 탐사하는 우주선 이름을 상아 1호(嫦娥一号)라 붙이게 된 것이다. 

후예(后羿): 하조(夏朝)의 궁국(躬国) 왕. 전설에 아홉 개의 태양이 있어 사람들이 너무 뜨거워 살 수가 없자 후예가 여덟 개의 태양을 활로 쏘아 없애게 하여 그 뒤 사람들이 잘 살게 되었다. 이 후 민간에서 후예사일(后羿射日)이라는 숙어가 생겼고 전설 속의 조상이 되었다. 

 

嫦娥和玉兔
 

 

月饼


思念亲人


逛灯会,猜灯谜


合家团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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