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청명절(清明节) [인터넷중국어학원/중국문화]

작성자 | 작성일시 2008-05-20 14:06 | 조회 38,490

 

荡秋千
 

청명절 

清明节: 

四月四日~六日之间。又叫“三月节”,“踏青节”。 

传统习俗: 

祭祖扫墓,禁火, 踏青 

民间传说: 

春秋战国时代,晋献公儿子重耳,为了躲避宫廷祸害,流亡出走。少数几个忠心耿耿的人,一直追随着他。其中一人叫介子推。有一次,重耳饿晕了过去。介子推为了救重耳,从自己腿上割下了一块肉,用火烤熟了就送给重耳吃。十九年后,重耳回国做了君主,就是著名春秋五霸之一晋文公 

晋文公执政后,对那些和他同甘共苦的臣子大加封赏,唯独忘了介子推。有人在晋文公面前为介子推叫屈。晋文公猛然忆起旧事,心中有愧,马上差人去请介子推,介子推不来。晋文公只好亲去请。可是,介子推不愿见他,已经背着老母躲进了绵山。有人出了个主意说,不如放火烧山,三面点火,留下一方,大火起时介子推会自己走出来的。晋文公乃下令举火烧山,大火熄灭后,终究不见介子推出来。上山一看,介子推母子俩已经死了。死前留下一首血诗,劝晋文公要清明治国。 为了纪念介子推,晋文公下令在山上建立祠堂,晓谕全国,每年这天禁忌烟火,只吃寒食。 第二年,晋文公登山祭奠,把这天定为清明节。 

 

 

청명절(清明节) 

음력 4월 4일에서 6일 사이. 삼월절(三月节) 혹은 답청절(踏青节)이라고 한다. 

전통 풍습 

산소에 가서 제를 지낸다(扫墓). 이 날은 불을 사용하지 않고(禁火) 소풍을 나간다(踏青). 

민간전설 

춘추전국(春秋战国)시대 진헌공(晋献公)의 아들 중이(重耳)는 권력투쟁에서 밀려나 유랑신세가 되었다. 몇 몇의 충신이 그를 따르게 되었는데 그 중 한사람이 개자추(介子推)였다. 어느 날 중이는 너무 배가 고파 혼절하게 되었는데 개자추는 자기의 다리 살을 떼내어 불에 익혀 중이에게 먹였다. 19년 이후 중이는 고국으로 돌아와 군주가 되었는데 그가 바로 춘추오패(春秋五霸)의 진문공(晋文公)이 되었다. 

진문공이 집권한 후에 같이 고통을 당했던 충신들에게 상을 내렸는데 유독 개자추만이 빠졌다. 이에 한 신하가 개자추의 일을 왕에게 기억시키자 왕은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개자추를 불렀으나 오지 않았다. 왕이 직접 가서 그를 불러 오려 했으나 그는 이미 노모를 모시고 면산으로 숨어 버렸다. 누군가 삼면의 산에 불을 놓으면 그가 나올 것이라 하여 실제로 불을 놓았지만 그는 빠져 나오지 않고 노모와 숨을 거두었다. 그의 죽음 옆에는 그가 피로 쓴 천이 놓여 있었는데 그 시에는 진문공에게 나라를 청명(清明)하게 다스려 줄 것을 부탁하는 글이 써 있었다. 

개자추를 기념하기 위하여 진문공은 산에 사당을 세우고 전국적으로 이날은 화기를 금하고 한식(寒食)을 먹으라 전교하였다. 다음 해 진문공은 산에 올라 제사하고 이날을 일러 청명절(清明节)이라 부르게 하였다.  

 

踏春(春游)
 

 

植树
 

 

 

扫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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